2021

일시: 2021년 8월18일
장소: 12사도순례길을 품은 소악교회
2021년 예수 강대상 제작
12사도 순례객들이 교회방문이 늘어남에 따라 새로운 문화콘텐츠와 교회역사 스토리가 있는 작은 전시관의 필요성을 느껴 베드로의 배가 예수의 설교 도구가 되었던 것에 착안하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50호 조선장인 조일호 선생이 참여하에 베드로 활동 당시 갈릴리 호수의 배를 고증하고 개신교에서는 처음으로 제작 조성하여 순례객들에게 영적감화와 소중한 영성추억을 제공하고자 제작했다.


2022

시행시기: 2022년 6월 – 23년 9월
사업명: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도서 의료선교 역사공원
지구촌의료개발기구는 지난 30여년동안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의료 사각지대인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원호>를 타고 1,830여개 섬을 순회하며 18만여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160여 개에 이르는 교단 섬 교회를 비롯한, 전국의 670여 섬 교회의 의료 선교사역을 지원했다. 그러나 도서지역의 환경 변화와 선교 전략상 더 이상 구원호의 운영이 어려워 역사 전시관 및 역사공원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도서 의료 선교역사 공원을 진행해 나갈 사업들을 단기계획과 중장기 계획으로 체계적인사업 추진의 여건을 마련하는 한편 교단 및 지자체와 지역교회의 협력을 얻어 호남지역의 도서선교 역사의 종교자원을 성지화하여 12사도 순례길을 찾는 이들에게 도서의료선교를 통한 복음의정신과 일반인들에게 기독교의 의료 봉사활동을 통한 한국 사회에 지대한 영향력에 대한 것을 소개함으로 추락한 한국교회 이미지를 고취시킨다.
사업내용
1) 구원호 역사전시관 조성
2) 초기 의료선교사 및 호남지역 출신 유명 목회자 역사관 조성
3) 게스트 하우스. 카페. 식당 운영
4) 공원조성 힐링 정원
5) 영성 프로그램 홀
6) 증도 문준경전도사 기념관⇒목포기독교역사관⇒소악12사도순례길⇒도서의 료선교역사관 (목포 신안권 성지벨트화)
재원조달
1) 구원호기증- 총회
2) 부지제공-소악교회
3) 제정 및 후원자개발-한국 순례길
예산계획
1) 소요예산 20억
2) 부지:9.571.3㎡(약3000평)
3) 전남 신안군 증도면 산 259.261
2023

열두 사도 순례길로 이름난 소악도에 새롭게 설치된 ‘최후의 만찬’ 야외벽화.
일시: 2023년 6월 13일
장소: 12사도순례길 소악도 해변가
세계최초 최후의만찬 야외벽화 추진
예수님의 열두 사도 순례길로 이름난 신안 소악도에 또 다른 명소가 등장했다.
순례길의 마지막 코스인 소악도 해변길 곁에 명화 ‘최후의 만찬’을 모티프로 삼아 제작한 대형 야외벽화가 설치된 것이다. 6월 13일에는 사단법인 한국순례길(이사장:박상은)과 소악교회(임병진 목사) 주최로 2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벽화 제막식이 열렸다.
예수님과 열두 사도의 모습이 등장하는 이 벽화는 열두 사도 순례길의 의미를 더욱 강조하는 동시에, 최근 타종교에서 종교편향 시비를 제기하며 잠시 주춤하고 있는 열두 사도 순례길 운영에도 다시 활기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는 하프합주단과 목회자 색소폰연주팀 등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열두 사도 순례길 도보행진으로 이어졌다. 한국순례길 광주지부장 길종원 장로가 진행한 제막식에는 광주겨자씨교회 최범철 장로 기도, 소악교회 임병진 목사 경과보고, 백윤영 목사(광주청사교회) 전재규 장로(대신대 명예총장) 문희성 목사(광주한빛교회) 등의 축사 순서가 마련됐다.
약 40여 미터 길이의 벽면에 제작된 ‘최후의 만찬’는 목포대학교 미술학과 전성규 교수의 지도로 문겸손 학생이 한 달 동안 직접 작업한 작품이다. 벽화제작과 제막식에는 분당가나안교회 나라사랑기도포럼 광주청사교회 목포대교수신우회 등이 후원자로 참여했다.
소악교회는 앞으로 벽화 주변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생선을 숯불로 구워 제자들을 먹이시는 장면을 재현하는 퍼포먼스 등을 열어, 관광객들을 위한 복음전도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이날 한국순례길 광주지부 책임자들에 대한 위촉이 함께 이루어졌으며, 소악교회에서 추진 중인 ‘팔복묵상길’ 기공식도 개최됐다. 팔복묵상길은 복음서의 산상수훈을 묵상하는 산책길과 십자가공원 등으로 꾸며진다. 이 사업에 전재규 장로가 1억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임병진 목사는 “한국교회가 여러 난관에 봉착한 상황에서 열두 사도 순례길과 같은 전국의 순례길들이 대안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면서 “특히 믿지 않는 이들을 향한 복음의 통로로서, 우리나라 기독교근대문화유산들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쓰임 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교계) 소악도 12사도 순례길 ‘최후의 만찬’ 벽화 설치|작성자 선한청지기
예수의복음말씀의 핵심인 산상수훈을테마로 조성하여 12사도순례길 방문하는 순례객들에게 책과 설교뿐아니라 현장에서의 영성프로그램과 산상집회를 통해 기독교인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은혜의경험을 고취시키고 위함이다
위치: 신안군 12사도순례길 내
면적: 9.900m2 ( 약3000 평 )
주요시설: 팔복묵상길.십자가정원
공사 기간: 23년9윌~현재 진행중

광주 선교유적지인 양림동산의 스토리를 담아 한국교회부흥초석을 이룬 부흥사들의 영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위치: 광주양림동산.광주청사교회내
면적: 9.900m2 ( 약3000 평 )
주요시설: 마룻바닥체험관. 초가집교회. 마룻바닥호텔
공사 기간: 23년 9윌~현재 진행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