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목포 - 신안

Mokpo - Shinan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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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장소
그 외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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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섬

반월·박지도는 참도라지(왕도라지) 및 콜라비 재배와 들녘에 만개한 꿀풀 등에서 착안했다. 2015년 전라남도 ‘가고싶은 섬’ 으로 지정되어 섬 재생사업이 시작되었다. 퍼플교는 박지마을에서 평생 살아온 김매금 할머니의 ‘걸어서 섬을 건너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만든 2007년 소망의 다리에서 시작했다. 퍼플교를 중심으로 갯벌과 트래킹 코스를 체험하고, 자연을 즐기며 편히 쉬어갈 수 있는 ‘퍼플섬-보라색의 성지’로 조성했다. 목교와 마을지붕, 창문테두리, 커피잔까지 짙고 연한 보라색으로 마련해 보았다. 이러한 섬들을 이어주는 해상목교인 '퍼플교 (약 1,500m)가 있어서 바다 위를 걸어서 섬에서 섬까지 여행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반월도와 박지도는 섬 둘레에 아름다운 바다를 따라 해안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걷기도 좋고 자전거를 빌려서 자전거 하이킹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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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근대역사문화거리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은 대한제국 개항기에 목포 해관 설치에 따른 근대기 통상 항만의 역사와 일제강점기를 거쳐 해방 이후까지의 생활사적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장소이다. 2018년 8월 6일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 제718호로 지정되었다.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은 대한제국 개항기에 '목포 해관' 설치에 따른 근대기 통상 항만의 역사와 일제강점기를 거쳐 해방 이후까지의 생활사적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장소로서 근현대를 관통하는 목포의 역사문화와 생활의 변천사를 알 수 있는 보존과 활용할 가치가 우수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