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Daegu
연혁 : 대구지부 출범식 : 2024년 전반기 예정
연락담당자 : 대구지부 사무국장 : 이상신 010-2029-1130
조직도

정책자문 및 학술연구위원
황봉환 박사

대구지부장
박성근 장로

사무국장
이상신 목사
주요장소
그 외 가볼만한 곳

이상화의 집
이상화 고택은 1999년부터 고택을 보존하자는 시민운동을 시작으로 군인공제회에서 인근 주상복합아파트를 건립하면서 고택을 매입해 지난 2005년 10월 27일 대구시에 기부하여, 대구시는 그 동안 고택을 보수하고 고택보존시민운동본부에서 모금한 재원으로 고택 내 전시물 설치를 하였다.
이상화 고택은 암울한 시대를 살면서 일제에 저항한 민족시인 이상화의 정신을 기리고, 후손에게 선생의 드높은 우국정신과 문학적 업적을 계승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서상돈의 집
서상돈은 조선 고종 때의 민족운동가이다. 1898년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의 간부로 활동하면서 러시아의 내정간섭을 규탄하고 민권보장 및 참정권획득 운동을 전개하였고 1907년 대구의 광문사의 부사장으로 재직 중 국채보상운동을 전개할 것을 제의하고 국채보상취지서를 작성 발표하는 등 국권회복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그의 고택은 2008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복원되어, 이상화고택과 함께 중요한 거점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